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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 국세청이 콕 집은 놓치기 쉬운 감면 혜택 4가지 / SBS / #D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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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 국세청이 콕 집은 놓치기 쉬운 감면 혜택 4가지 / SBS / #D리포트 얼굴 없으니 "이것들 봐라?"…대가 치르고도 '값비싼 선택' (에디터픽) / SBS "눈 높아서 백수라고 욕하지 마세요"…청년들 "3,100만 원만 받고 싶다" (자막뉴스) / SBS 이혜훈 청문회 이틀째 불발…'자료 제출 공방' 계속 / SBS 평화롭던 식당이 순식간에 '펑' "중국인 겨냥" IS가 밝힌 테러 이유 (현장영상) / SBS [인터뷰] 김학균 "조정은 필연…시간을 견딜 수 있는 돈으로 투자하라" / SBS /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밤샘 소환 조사…‘엇갈린 진술’ 규명 쟁점 / KBS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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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밤샘 소환 조사…'엇갈린 진술' 규명 쟁점 / KBS 2026.01.21. 이 대통령, 오늘(21일) 신년 기자회견…대전환·통합 구상 밝힐 듯 / KBS 2026.01.21.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경찰, 테러사건 TF 구성 / KBS 2026.01.21. 이 대통령, 대북 무인기에 "전쟁 개시 행위나 마찬가지…철저 수사해야" / KBS 2026.01.21. "전세 소개받았다" vs "아니다"…김경·전 보좌관 '첫 만남' 진술도 엇갈려 / KBS 2026.01.21. [이런뉴스] 한덕수 1심 오늘(21일) 생중계…최후진술은 "가장 정직한 마지막 고백" / KBS 2026.01.21.

울산 붕괴사고 밤샘 수색…매몰자 1명 추가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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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붕괴사고 밤샘 수색…매몰자 1명 추가 수습 코스피 4,100선 하락 출발…장중 상승 전환 G7 외교장관 "북한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뉴스초점]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사의…김건희 샤넬백 첫 공개 노만석, 사의 표명 후 연가…"검찰 지키기 위한 것" #연합newsTV #연합뉴스 #YonhapnewsTV

[뉴스NIGHT] APEC 정상회의 개막...한중 정상회담 주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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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IGHT] APEC 정상회의 개막...한중 정상회담 주목 / YTN [기업] 삼성전자, 창립 56주년...전영현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 / YTN [돌발영상] 직보다는 집? 장동혁으로 옮겨간 부동산 / YTN 핼러윈 인파 혼잡에 밤 11시부로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시행 / YTN '순직 해경' 당직 팀장 등 3명 기소..."예견된 인재" / YTN #ytnnews24 #YTN뉴스 #YTN

기계로 섬세한 손놀림을 구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매우 고가의 장비가 될 가능성이 높죠.   더구나 저 두직업은 단순히 섬세하기만 한게 아니라 매우 다양한 동작을 구현해야 하는데   그런 동작을 구현하는 장비는 더더욱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고가가 되겠죠.   결국 가성비가 안나오기 때문에 실현에 오래 걸리고  가장 늦게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하겠습니다. 

세상에 돈 받는거에 쉬운거 없습니다.

소심하고 무서운데, 월세 받고 시세차익을 노리라고요. 그것도 멘탈 강해야 하는겁니다. 월세는 세입자만 들이면 자손대대 따박따박 준다고 생각하시는데 진상 세입자 함 만나봐야... 아!!!!! ㅈ 됐다. 하실겁니다. 월세는 제날짜에 보내는 적이 없고 문자한번, 두번 해야 주고, 그것도 안주면 전화해서 보내라 보내라 해야 보내고. 돌아오는 만기에 이사간다고 해서 부동산에 내놨더니, 집을 안보여주네??? 아 ㅅㅂ 바쁘다... 시간없다... 왜 이렇게 자주 오냐. 자는데 벨 누르지 마라... 나중엔 전화 쌩깜...-_-;

서로 합의하에 헤어진 여친..

서서히 감정이 식어감을 서로 느끼고 완전히 식어서 안좋은 모습 보이기 전에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었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감정이 사라진 뒤에 헤어진게 아니고 감정이 어느정도 남아있는 상태였기에 연락하는 사이로 지냈습니다. 현실에서 만남은 가지지않고 카톡이나 메신저상으로만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연락하는 빈도도 매일매일 연락할정도로 사귈때랑 별로 다르지 않았구요 근데 다시 사귀지않을거면 연락끊는게 좋은거같아요 표면상으로는 친구사이인데 막상 속으로 들어가보면 거의 반여친, 반남친인 느낌? 사귀지도 그렇다고 완벽한 친구사이도 아닌 이도저도아닌 사이가 되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서서히 줄이다가 지금은 끊어버렸습니다 막상 연락 끊으면 오랜시간 같이있던 사람이 없어져서 엄청 허전해지기는 하는데 그게 맞는거 같아요

삶의 목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살자

노력을해서 이정도 성과를 이루었고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인데  열심히 한번 살아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거 같은데   '내가 적당히 살겠다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  이런것들 뿐이네요  지금 적당한 대학에 적당한 직장 들어가서  제 나이대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항상 푸념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도 저사람처럼..이사람처럼..되고싶다  이런 생각을 하며 내년 초쯤에 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열심히 살았다  라고 말할 수 있던때는 게임에 빠져서 한달내내 밤새며 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열심히 한번 살아보겠습니다 

찬물에 녹는 믹스커피로 비치해놔야 하나;;ㅋ

커피타준다고 해서.. 커피를 타와서 절 줍니다.. 뜨거운물이 안나온다고  찬물로 믹스커피를 저어서 갖고왔는데 가루들이 덩러리로 뭉쳐서 물위에 떠있네요. 근데 그걸 저 마시라고 주네요. 이 미친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에 잘해준것도 없지만 못해준것도 없는데..  뭣땜에 이러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