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7일 토요일

서로 합의하에 헤어진 여친..

서서히 감정이 식어감을 서로 느끼고 완전히 식어서 안좋은 모습 보이기 전에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었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감정이 사라진 뒤에 헤어진게 아니고 감정이 어느정도 남아있는 상태였기에 연락하는 사이로 지냈습니다.
현실에서 만남은 가지지않고 카톡이나 메신저상으로만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연락하는 빈도도 매일매일 연락할정도로 사귈때랑 별로 다르지 않았구요

근데 다시 사귀지않을거면 연락끊는게 좋은거같아요
표면상으로는 친구사이인데 막상 속으로 들어가보면 거의 반여친, 반남친인 느낌?
사귀지도 그렇다고 완벽한 친구사이도 아닌 이도저도아닌 사이가 되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서서히 줄이다가 지금은 끊어버렸습니다
막상 연락 끊으면 오랜시간 같이있던 사람이 없어져서 엄청 허전해지기는 하는데
그게 맞는거 같아요

2016년 3월 3일 목요일

삶의 목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살자

노력을해서 이정도 성과를 이루었고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인데 
열심히 한번 살아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거 같은데 
 '내가 적당히 살겠다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 
이런것들 뿐이네요 

지금 적당한 대학에 적당한 직장 들어가서 
제 나이대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항상 푸념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도 저사람처럼..이사람처럼..되고싶다 
이런 생각을 하며 내년 초쯤에 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열심히 살았다 
라고 말할 수 있던때는 게임에 빠져서 한달내내 밤새며 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열심히 한번 살아보겠습니다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찬물에 녹는 믹스커피로 비치해놔야 하나;;ㅋ

커피타준다고 해서.. 커피를 타와서 절 줍니다..

뜨거운물이 안나온다고  찬물로 믹스커피를 저어서 갖고왔는데

가루들이 덩러리로 뭉쳐서 물위에 떠있네요.

근데 그걸 저 마시라고 주네요.

이 미친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에 잘해준것도 없지만 못해준것도 없는데.. 

뭣땜에 이러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