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살자

노력을해서 이정도 성과를 이루었고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인데  열심히 한번 살아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거 같은데   '내가 적당히 살겠다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  이런것들 뿐이네요  지금 적당한 대학에 적당한 직장 들어가서  제 나이대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항상 푸념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도 저사람처럼..이사람처럼..되고싶다  이런 생각을 하며 내년 초쯤에 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열심히 살았다  라고 말할 수 있던때는 게임에 빠져서 한달내내 밤새며 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열심히 한번 살아보겠습니다 

'13월의 월급' 국세청이 콕 집은 놓치기 쉬운 감면 혜택 4가지 / SBS / #D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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